미켈레 마리아 카소라티, 탱고마저 뒤흔들다
아르헨티나의 유명 디자이너이자 부동산 사업가인 앨런 파에나(Alan Faena)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럭셔리 Faena Hotel Buenos Aires와 마이애미비치의 Faena District 설립자다. 그는 12월 20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호텔에서 여러 손님을 맞이했지만, 그중 특히 눈길을 끈 ‘손님’이 있었다. 바로 ‘Capitalist’ 주얼리다.
아르헨티나의 유명 디자이너이자 부동산 사업가인 앨런 파에나(Alan Faena)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럭셔리 Faena Hotel Buenos Aires와 마이애미비치의 Faena District 설립자다. 그는 12월 20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호텔에서 여러 손님을 맞이했지만, 그중 특히 눈길을 끈 ‘손님’이 있었다. 바로 ‘Capitalist’ 주얼리다.
화가 미켈레 마리아 카소라티는 누구인가. 그는 극소수의 (부유한) 경제 엘리트에게만 알려져 있다. 밀라노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에서 소수 초청 대상의 프라이빗 전시·판매 행사를 연다.
미켈레 마리아 카소라티는 작품과 여섯 자릿수 평가액으로 거의 알려진 은둔형 이탈리아 화가다. 두바이에서 밀라노, 로마, 생모리츠까지 이어지는 초청 전시는 그를 국제 하이파이낸스의 관심 한가운데로 끌어올렸다.